STORY 만드는 사람들의 기록
아이디어가 손에 잡히는 물건이 되기까지, 비천귀선 뒤에 있는 고민과 과정을 차곡차곡 기록합니다.
용머리와 거북등을 닮은 윤곽은 거북선에서, 날개와 기계적인 디테일은 비천귀선의 상상에서 이어집니다. 공개된 함선 이미지로 전통의 단서와 창작 요소를 나누어 살펴봅니다.
태권V 로봇과 하늘을 나는 거북선, 두 모습을 하나의 변신 구조로 잇는 비천귀선의 콘셉트와 제작 과정, 아직 확인이 필요한 제품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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